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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석규 심은하 영화 ‘8월의 크리스마스’ 명대사 명장면

영화/명장면&명대사 2011/12/14 09:57

추억, 깨끗이 잊어버리고 싶지만 그럴 수 없어요.

         

           

Memory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"내 기억 속의 무수한 사진들처럼 사랑도 언젠간 추억으로 남는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었습니다.

 

하지만 당신만은 추억이 되질 않았습니다.

 

사랑을 간직한 채 떠날 수 있게 해준 당신께 고맙다는 말을 남깁니다."

 

 

 

 

 

<8월의 크리스마스>

 

정원(한석규)이 다림(심은하)에게 남긴 마지막 편지.

 

죽음은 추억 대신 영원히 현재진행형인 사랑을 안겨주었다.

 

 

 

 

 

내 기억 속의 무수한 사진들처럼 사랑도 언젠가 추억으로 그친다는 것을 난 알고 있었습니다.

   

하지만 당신만은 추억이 되질 않았습니다.

 

사랑을 간직한 채 떠날 수 있게 해 준 당신께 고맙다는 말을 남깁니다.

 

크리스마스 카드처럼... 짧지만 아름다운 사랑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출처

   

월간 <스크린> 2004년 4월호 특별부록

   

Words & Psychology – 명장면 명대사 100

   

영화 & 드라마 속 사랑의 밀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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